미녀 대회에 대한 어떤 기사....

[특파원 칼럼]미스 아메리카, 그리고 수영복 심사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

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2&oid=277&aid=0004278607



이 딴글이 아시아 경제지의 특파원 기사에서 나왔다.
대한민국의 앞날이 참 밝다는 것을 절로 실감할 수 있었다.


오 나의 여신님 작가, 전 동거녀와 소송 중


http://bbs.ruliweb.com/family/212/board/300277/read/2141390?

일본 만화 거장들이 하나씩 훅가는군요.
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
나이도 있는 양반이 이런 짓을 하다니 
참 실망입니다.


서울시장 아들 법정출석 주장 1인 시위자 승소


http://www.freedom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8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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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 정의의 사자가 외치는 자유의 참된 의미였습니다.

요번만 그런 게 아니고 이런 일이 자꾸 있었습니다.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1326213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5/09/23/2015092304100.html?Dep0=twitter&d=2015092304100


아 위 사진은 서울 천막이라는 키워드를 치니 우연히 눈에 띄어서 퍼왔습니다.
전 결코 특정 세력을 비난할 생각이 없습니다.
전 박원숭시장님  자제분이 엑스레이가 미치는 바람에 억울하게 
스캔들에 휘말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.
100년이 넘는 기간동안에 꾸준히 대중화되어서 사용한 물건이다보니
미친 엑스레이 하나정도는 있을 수 있겠죠.





이것이 일제 36년이다!<날조편,진실편>


과거와 현재



개인적으로 처음 봤을 때 70년대 발상이라는 생각에 약간 수치스러웠던 사진.
당시 웹 상에서 온갖 조리돌림은 다 당했음.
그런데 요즘은 자칭 깨인 분들이 저 짓을 하시더라.
http://iandyou.egloos.com/3070192



http://rebeccam.egloos.com/248403


이해한다. 완장을 차면 눈에 보이는 게 없으니까.
인류역사에 그런 일 수두룩 했지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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